지극히 평범한 1인 개발자

wooyou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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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oyoung

2019.06.09

오늘도 고민한다

조회 수 9 추천 수 0

나는 항상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내가 작성한 코드를 검토(라고 말하고 의심)하는 편이다.

 

근데 이 습관을 좋아하지는 않는다.

 

왜냐하면 나 자신이 내가 만든 코드를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

 

그래서 이미 완성된 프로젝트를 몇 번이고 처음부터 싹 새로 만들어 버린적이 많다.

 

딱히 개선된 점은 없다. 다만 몇 줄의 코드만 줄었을 뿐 의심은 사라지지 않는다.

 

그리고 언젠가 다시 반복문마냥 이 짓을 하게된다.

 

난 나를 신뢰할 필요가 있다. 지나친 의심은 병이 된다.

 

우영아...그러지 말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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